This picture is quite touch it gives insight on true life experiences, This is the part of the USA that people don't see, through all his struggles with life, he still finds time to read, very touching, its amazing how the sunlight touches everything except the man reading it gives this effect of him living life in darkness, with no light to guide him, yes I'm a bit deep i know : )
내게 있어 사진은 일상의 순간 그리고, 그 순간의 너머에 간직되어 있는 삶의 내면을 보다 가깝게 볼 수 있게 해주는 도구, 그 이상의 '무엇'이다. 그리고 이 '무엇'이 각각의 순간들이 가지고 있는 깊이를 한없이 투명하게 보여준다면, 나는 사진이 그 어떤 매체보다도 정확하고, 많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사진은 내게 삶을 향한 이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이며, 왜곡되거나 숨겨진 사실에 대한 '책임감있는, 어떠한 힘으로부터의 타협이 결여된 메세지'로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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